Greeting책이 되기 전,
책이 되기 전,
먼저 방향을 봅니다
마이티북스 인사말
↓
마이티북스는
원고를 곧바로 책으로 만들기보다
왜 책이어야 하는지를 먼저 묻는 출판사입니다.
한 권의 책은 단순히 글을 묶어 인쇄한 결과물이 아닙니다. 저자의 목적, 독자의 위치, 원고의 성격, 제작 방식이 맞아야 비로소 책다운 책이 됩니다.
그래서 마이티북스는 모든 문의를 같은 방식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먼저 출간 목적과 원고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에만 상담, 검토, 제작 단계로 이어갑니다.
빠르게 출간하는 일보다 중요한 것은무엇을, 어떻게, 책으로 만들 것인지를 분명히 정하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출판은
판단의 과정입니다
마이티북스는 원고의 가능성과 한계를 함께 봅니다.
책으로 만들 수 있는 원고인지, 더 정리가 필요한 원고인지, 제작 중심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별도의 기획이 필요한지 판단합니다.
무조건 출간을 권하지 않습니다.
대신 지금 필요한 다음 단계를 가능한 한 분명하게 안내합니다.
마이티북스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저자에게 필요한 현실적인 출판 경로입니다.
어떤 원고는 정식 출간을 목표로 검토되어야 하고, 어떤 원고는 개인 기록, 자서전, 문집, 교육 자료처럼 목적에 맞는 제작 방식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출판 방식은 이름보다 구조가 중요합니다. 저자가 원하는 결과와 원고의 실제 상태가 맞아야 제작 과정도, 비용도, 이후 활용도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마이티북스는 그 판단을 함께 정리하고, 책으로 만들 수 있는 경우에는 편집, 디자인, 제작, 유통 가능성까지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AI가 콘텐츠를 빠르게 만들어내는 시대일수록
한 권의 책에는 더 분명한 판단과 책임이 필요합니다."
마이티북스 대표 문수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