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CH(독일어권) 비즈니스 이문화 전문 강사 및 임원 코칭 컨설턴트.
10대부터 오스트리아에 거주하며 학업과 비즈니스를 병행했다. 21살에 현지 패션 브랜드 ‘tribe’를 창업 및 운영하며 유럽 특유의 깐깐한 비즈니스 생태계를 몸소 겪었고, 귀국 후에는 기업 해외영업 및 동시통역사로 활동하며 양국의 문화적 간극을 좁히는 일에 주력해 왔다.
삼성SDI, 한화솔루션, 한국은행 등 대한민국 주요 대기업 및 공공기관의 임원진과 핵심 인재를 대상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이문화 커뮤니케이션 강의와 코칭을 진행해 왔으며, 현지에서의 생생한 실전 경험과 기업 출강 전문성을 결합해 완벽한 어학보다 강력한 ‘글로벌 마인드셋’을 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